


| 모듈 | 제목 | 내용 |
| 1일차 | 스트렝스5 이해 및 개인 진단 분석 |
- 긍정심리학 기반 강점의 이해 - 스트렝스5의 구조와 개념 - 개인 진단 분석 및 디브리핑 - 개인 보고서 디브리핑 실습 |
| 2일차 | 팀 진단 분석 및 적용 실습 |
- 스트렝스5 팀 강점의 구조와 개념 - 팀 보고서의 종류와 구성 - 팀 진단 분석 및 디브리핑 - 팀 워크숍 설계 및 퍼실리테이션 |
| 3일차 | 시스템 활용법 및 자격검정 |
- 스트렝스5 후속 서비스 활용법 - 관리자 계정 및 시스템 활용법 - 전문가 자격 제도 및 활동 안내 - 자격검정 (기초 테스트, 프로젝트 발표) |


- 스트렝스5 강점전문가 자격과정 3일을 통해 긍정의 기운을 듬뿍 충전해갑니다. 각자의 사명을 가지고 참석한 좋은 분들과의 새로운 인연, 스트렝스5의 과학적이고 따뜻한 프로그램 콘텐츠 가지고, 조금 더 따뜻하고 선한 영향력 펼치며 일상을 살아나가겠습니다. : )
- 3일간 18시간 동안의 과정을 완주했습니다. 얕게만 알고 있던 강점이라는 것을 조금 더 진지하고 깊게 알고 싶었던 지라 기대와 긴장이 함께 공존하는 시간이었던 듯합니다. 무엇보다 스트렝스5 강정검사를 직접 경험해보며 나 자신의 강점을 파악하며 평소 나의 삶에서 보였던 내 모습에 이유가 있었음에 이해해가는 시간이 되어 너무나 마음이 충만한 시간이었고, 대표강점 뿐만 아니라 후보강점이 어떤 상황에서 발현되고 스스로 이끌어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겨 힘이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내가 느낀 충만함이 팀조직에서 활용하고 긍정적인 팀워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역량을 조금이라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매우 뜻깊었습니다. 내 삶을 긍정하고 우리 모두가 긍정 속에서 행복했음 합니다^^
- 스트렝스5 강점전문가 자격과정 1기 수료가 너무나도 의미가 있습니다. 가슴이 웅장해진다고나 할까요? 사명감도 높아지고! 과정 준비하시느라 애쓰셨을 선생님들의 노고가 너무나도 느껴져,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싶습니다.
- 처음 긍정학교에 들어섰을 때 받았던 에너지를 아직도 생생히 기억합니다. 부산에서 나름 목소리 크다고 자부했던 사람인데 우물 안 개구리 였더라구요. 반갑게 반겨주시고 밝은 에너지, 긍정 에너지 나눠주셔서 또 한번 감사드립니다. 가정에서 그리고 직장에서, 더 나아가 나의 삶 전반에 긍정 에너지 느끼며 강점이 삶 곳곳에 함께 하는 '강점전문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기반 지식 없이 첫 경험한 강점 과정. 긍정심리를 몸소 실천하는 다소 들뜬 분위기에 익숙해져 과정 내내 세상 오랜 친구처럼 즐겁게 인사 나누는 분위기가 전문가 과정을 풍요롭게 하는 느낌이었다. 강점 검사의 이론적 취지와 방향 구조 등을 충실하게 이해하려고 노력했고. 이를 적극 활용할 방안들을 고민했으며 현장에서 경험을 통해 전문성을 차차 보충해야겠다는 의지다. 언제든 타인을 통해 배우는 자세로 임하지만 이 과정에서 만큼은 허울 없이 진솔하게 자신을 드러내며 자기의 것을 나누는 과정에서 동반자들에게 배우는 지혜와 지식은 경험해야만 알 수 있는 듯 하다. 강점검사 결과의 설명에 그치지 않고 타인의 삶에서 그 의미와 가치를 찾아 돌려 주는 기본 자세를 가지고 간다.
- 이미 자격을 가지고 현장에서 강점 기반 상담을 해오고 있지만, 과정이 개편되었다는 소식에 다시 수강생으로 참여했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처음 배웠을 때와는 다른 배움과 감동이 있었습니다. 1일차 개인 진단 디브리핑부터 결이 달라졌더라고요. 강점을 ‘해석’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내담자가 스스로 자기 강점을 알아차리도록 돕는 디브리핑의 흐름이 촘촘했습니다. 내가 대상자로서 경험하던 것에서 내가 전문가로 경험하는 과정이 좀더 확실하게 와 닿았어요. 2일차 팀 진단과 워크숍 설계 파트는 개인 상담에 익숙했던 저에게도 새로운 적용 지점을 여럿 열어줬고요. 3일차 시스템 활용법은 실제로 운영하면서 막연했던 부분들이 한 번에 정리되는 느낌이었습니다. 같은 내용을 다시 듣는 게 아니라, 그동안 쌓인 경험 위에 새 관점이 얹히는 시간이었어요. 자격을 이미 가진 분들에게도 ‘재수강’의 가치가 분명한 과정이라고 생각이되네요.
-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저의 강점을 발견하고 활용 방안에 대하여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지만, 여러 전문가 선생님들의 실제 디브리핑 과정을 관찰하면서 나는 어떻게 타인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 고민해보는 시간이 되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현실적인 사람이라 결과에 대한 부분과 이론적인 부분에 너무 치우쳐져 있었던 것 같은데 거기에 공감과 이사람의 상황 등 여러가지를 고려하고 고민해보면서 진정성을 더해 보려고 합니다. 선생님들의 디브리핑을 들을 수 있어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 잠재강점에 집중하기보다는 대표강점을 잘 발휘하면 잠재강점도 개발이 가능하다는 것은 센세이셔널하다. 강점디브리핑은 사람을 살리기에 너무도 좋은 도구이다. 강점검사를 통한 디브리핑의 만족도는 내담자나 상담자나 공히 높다. 뜬구름 잡는 것이 아니라, 자기보고식 결과보고와 타인의견 다면성 그리고 AI Insight가 곁들여져 진정한 나와 너를 만나게 된다.
- 재밌겠다 배워보고 싶다고 신청한 긍정학교는 생각보다 더 진지했고 감동적이고 재밌고 진심이 있었습니다 세상을 더 아름답게 만들고자 하시는 대표님들과 직원분들 멋있고 응원드리고 싶고, 그동안 항상 난 뭐가 문제일까부터 생각하던 습관에서 나의 강점은 무엇이었을까부터라고 생각해본다면 내 삶이 어떻게 변할까 궁금합니다. 이제 더 깊이 생각해보고 공부할 시간인 것 같습니다 이미 오래하신 전문가분들의 발표를 보면서 시각을 바꿔준다는 게 가능하고 그렇게 중요하구나를 느꼈습니다. 앞으로 더 배우고 발전해서 먼저 나를 변화시키고 다른 사람의 삶을 더 기쁘고 행복한 삶으로 만드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